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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만추의 지리산은 만차! 거기다 케이블카 철탑까지??
지리산의 가을이 깊습니다. 지리산도 가을비에 화려한 단풍도 미련없이 지고..이게 사는거야.이게 자연이야.. 멋지게 담담하게 한말씀하는 것 같습니다. 만추의 지리산이 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11-11 01:47 am추천 -

[비공개] 노고단 고개에서 진행하는 SOS 지리산 퍼포먼스 함께해요
지리산 3대 봉우리(노고단, 반야봉, 천왕봉)에서 자연공원법 개정 반대/케이블카 없는 지리산을 위한 1인 시위를 시작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. SOS 지리산! 노고단고개에서 ..SOS 지리산 블로그|2009-10-22 10:17 am추천 -

[비공개] 지난 주에 이어 네번째 노고단 행_함께 해요!! 0_0
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까지... 노고단에 네번째 오른다... 이번주는 아마도, 더 많이 산이 붉어졌을 것이다. 함께 해요... SOS 지리산... 가을 나들이.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10-21 07:56 pm추천 -

[비공개] 야생동물 길라잡이 선생님들과 지리산 동행
야생동물 길라잡이 선생님들과 지리산남쪽 자락에 있는 야생동물 흔적 탐사를 했습니다. 금요일 밤 구례에 모여 구례 지리산자연보존회 최동규선생님댁에 2박3일 묵으면서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09-14 01:26 am추천 -
[비공개] 노고단에서의 6일, 3131명의 엽서
“저는 아직 어리지만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. 후세에도 지리산을 지키고 지금도 사람이 많은데 너무 늘리려고 욕심 부리지 마세요.”(민윤홍·서울) 환경단체 ‘국립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08-13 09:15 am추천 -
[비공개] [지리산편지 2 ] 국지사 - 노고단에서 서명운동을 벌이는 사람들
정령치를 넘어 성삼재에 도달한 것이 이미 오전 11시였다.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지리산 종주를 결심하고 내려왔다. 그러나 지리산은 만원이었다. 무엇보다 자동차를 이용..원순닷컴[wonsoon.com]::Social Designer's 'B'log|2009-08-05 08:06 am추천 -

[비공개] 즐겁게! 나도 반댈세.
노고단으로 지리산 케이블카 반대 서명을 갔다. 이고진 짐도 무겁고.. 노고단을 보니.. 슬리퍼 끌고 차에서 내려 걷는 사람들 보기도 맘편친 않고.. 여기에 웬 케이블카냐..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04-14 09:06 am추천 -

[비공개] [4.12 노고단 번개]지리산 좀 냅둬유
지리산 좀 이대로 놔뒀으면 하는 사람들 4월 12일, 11시부터 노고단 대피소 앞에서 서명활동 같이해요. 환경부가 법개정 초안을 작성했다고 하는데요 법안 개정까지 하면 케..지리산이 좋아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|2009-04-03 03:49 pm추천 -

[비공개] 분단너머, 통일 향한 염원 담은 '태백산맥문학관'
분단의 아픔과 통일을 향한 염원을 담아낸 문학작품 <태백산맥>이 200쇄를 돌파했다고 합니다. 마침 얼마 전, 제가 일하는 단체 회원들과 순천, 벌교로 MT를 다녀오면서 '..이윤기의 세상 읽기, 책 읽기, 사람살이|2009-03-07 02:27 pm추천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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