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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결국, 자신의 몫인거다.
나는 아이들을 만난다. 나는 아이들과 얘기한다. 때로는 양치쳐라, 밥먹어라, 집중해라, 라라라... 잔소리를 늘어놓는다. 때에따라 혹은 아이에 따라 내가 말한 것이 척척 받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3-08 09:43 pm추천 -
[비공개] 손수 만들어 먹는 강정
설 맞이 활동으로 강정을 만들려고 했으나 동한이 할머니의 사정과 날씨로 인해 설을 넘기고 말았다. 쌀을 가져온 아이들은 오며가며 "강정 언제만들어요?" 라고 물었고 나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9 05:48 pm추천 -
[비공개] 설을 맞이하는 풍경
우리네 큰 명절인 설이 왔다. 그냥 보내기에 심심하고 설 명절에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궁리한다. 설에.. 뭐 했더라? 아. 맞다. 윷놀이 하고, 닭싸움 하고,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9 04:54 pm추천 -
[비공개] 교과학습활동의 핵심을 잡았다.
2010년 2월 6일 사랑하는 경진이의 결혼식에 갔다가 두잉 식구들과 두류공원 산책을 갔다. 윤기선배랑 같이 걷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얼마전 아이들과의 난장토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3 02:29 am추천 -
[비공개] 이야기 잘 해줘서 고마워요.
#3 선생님들의 태도에 대해 그럼요. 이젠 선생님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어 볼께요.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이 공부가 잘될까요? "공부 잘 하면 맛있는 거 사주면 좋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0 11:41 pm추천 -
[비공개] 내일이 기다려 지는 까르페디엠(2탄)
2010년 1월 21일 #2 호흡이 길어야. 까르페디엠이 아이들도 자라고, 실무자도 자라는 기관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실무자의 성장에 대해 좀 더 이야기를 여쭈었다. 경란샘 역시 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4 03:38 am추천 -
[비공개] 내일이 기다려지는 까르페디엠(1탄)
2010년 1월 21일 인천 까르페디엠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의 수능 공부방에서 시작되었다. 3년 정도 수능공부방을 운영하던 복지관은 아이들에게 독립 공간과 활동이 필요하다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4 03:38 am추천 -
[비공개] 오늘은 유자 담그는 날
2009년 11월 18일 올지 안올지 모른다던 준원이가 제일 먼저오고 곧 유진, 동한, 주홍, 영근, 영재, 보라, 영진이가 왔다. 유자를 칫솔로 씻으면서 "유자 처음본다~ 귤 같이 생겼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4 03:38 am추천 -
[비공개] 겨울 내 먹을 우리 유자
2009년 11월 18일 겨울에 생각나는 먹을거리 하면 뜨끈한 오뎅 달달한 오빵 그리고 새콤달콤 유자차다. 감기에도 좋고 비타민 섭취에도 좋고 맛도 좋은 유자차를 겨울 내 실컷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4 03:38 am추천 -
[비공개] 생각을 내어놓자 1탄
2010년 2월 1일 지난주 목요일(28일) 아이들과 둘러 앉았습니다. 사전에 선생님들과 "공부에 대해 우리가 어떤 것을 공유하고, 공감하는지 확인하는 걸로도 좋다. 무언가 구체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1 11:55 pm추천 -
[비공개] 나 혼자 고민해서 답 안나오니
2010년 1월 29일 도담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시간을 보냅니다. 주로 놀거나 먹지요.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생깁니다. 공부.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1 11:55 pm추천 -
[비공개] 감사한 마음으로 분식집 가요
2009년 6월 4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"여가활동 사례 공모전에 글 써서 상금이 생겼어요. 감사한 마음으로 분식집 가요. 일 할 맛 나요"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선생님 하나만 캐면 안되요?
2009년 6월 18일 "해바라기 씨를 먹을꺼라는 한솔이, 하루 빨리 감자 캐고싶다는 유미, 이뻐 살겠습니다." 지난 주는 아이들 야영이라서 함께 농사 짓지 못하고 월요일에도 비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1학기야 안녕~ 여름방학아 안녕!
2009년 7월 18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입니다. 야호!! 방학이 왔어요~ 여름방학이 왔어요~ 벌써 1 학기가 지나가고 여름방학이 찾아왔어요. 어제는(17일) 아이들과 1 학기를 정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으악~ 잡초 좀 봐
2009년 7월 6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"기말고사 끝나서 오랜만에 텃밭 갔어요 꺅! 엄청난 잡초ㅠㅠ 굴하지않고 열심히 뽑았어요." 10일 만에 찾아간 텃밭. 그동안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작은 학교를 살리겠다는 것은 좋다.
첨단·친환경 결합’ 전원학교 110곳 지정 3년간 시설비 등 1천393억 집중지원 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도시와 농어촌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77곳과 중학교 33곳 등 1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볼링활동 첫날> 환호하고 아쉬워하고 도전하는 아이들
2009년 7월 21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방학활동 의논할 때, 또 하고 싶은 활동 2위가 볼링이었어요.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컴퓨터, 휴대폰 말고도 신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볼링활동 마지막> 왜 내가 이렇게 기분이 좋지?
2009년 8월 18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어제는 여름방학 볼링활동의 마지막 날이었어요. 아이들은 아침부터 "아~ 오늘 볼링칠 때, 신나게 갈겨야지!" 하며 한껏 들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내가 나의 일터를 좋아하는 까닭은..
2009년 8월 23일 거창에 살며 일하는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며칠 전, YMCA 청소년 사업부에서 회식이 있었어요. YMCA 청소년 사업부는 거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과 제가 속한 도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학습여행을 고대하며
2009년 9월 3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도담다담에서는 작년부터 1년에 한번 실무자 학습여행을 떠납니다. 작년에는 다른 지역의 1318 해피존에 방문하여 시설도 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몇년만에 오빠에게 쓴 편지
2009년 9월 21일 사랑하는 오빠에게 오빠야. 잘 지내나? 엄마한테 전화해서 들으니까 추석인데 너무 짧아서 못 온다하데.. 몇 번이나 서울에 갔는데 그때마다 잘 안 맞아서 못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그런 사람이 있었다.
2009년 9월 24일 2006년 도담다담을 시작할 때부터, 궂은 일 좋은 일 마다 않고 묵묵히 미소 지으며 일해오던 그런 사람이 있었다. 사무실 맨 안쪽에 앉아 있으면 아이들은 별일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편안하게 걷는다
2009년 10월 12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 입니다. 날씨가 참 좋은 가을입니다. 사무실 창문으로 바깥을 바라보면 흐르는 강물에 비친 물비늘도 아름답고, 멀리 보이는 산도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그러면 잘한 사람은 청소 안해요?(자치회의 1탄)
2009년 10월 30일 도담다담의 새벽백성 효민입니다. 강변에 은행나무들이 노랗게 물드는 것을 보며 신종플루다 환절기다 가을을 탓해도 가을은 아름답구나 생각합니다. 그렇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참 좋았어요.
1 대 1 데이트를 하면서 아이들과 깊이 교제하는 것이 좋았어요. 차 마시며 이야기 하니 더 편하다는 준원이 가기 전 부터 들뜬 목소리로 나를 웃게한 민주 얼마나 궁금한게 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효빈아 차 한잔 하러가자
설레는 1 대 1 데이트 하는 날. 뭔가 효빈이에 대해 더 잘 알고자 뭔가 효빈이에게 더 말하고자 하니 부담되고 어렵다. 그냥 차 한잔 마시고 오자. 그러다 궁금한게 있으면 묻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9 07:33 pm추천 -
[비공개] 그래, 흔들리면서 가자.
2010년 1월 26일 일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나는 계속 흔들리고 있었다. 어떤 때는 이게 좋을까? 싶어 오른쪽으로 막~ 갔다가. 어떤 때는 어 아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6 06:05 pm추천 -
[비공개] 나눔이 이래서 좋은 거구나
2010년 1월 26일 어제는 올해 첫 대학탐방 나눔회의가 있는 날이었다. 대학탐방 하면서 정말이지.. 만감이 교차해서 그런지 무척 기다린 나눔회의.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하면 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1-26 05:27 pm추천 -
[비공개] 못하게 되어도 기쁘다
2009년 12월 14일 실습선생님 수료 선물 사느라, 후원자 감사 선물 사느라 천연 비누 공방에 들리면서 보니까 비누라는게 만들기도 쉽고 재미있어 보였다. 보고 있으나 나도 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09-12-15 04:24 pm추천 -
[비공개] 우리는 복덩이
허브향 사장님께 공간 사용을 부탁드릴 때에 사장님께선 "따뜻하게 맞아 드릴께요" 하셨다. 그 말씀 그대로 하루에 두번씩 보는 얼굴인데도 '어서오세요~'하며 환히 맞아 주..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09-12-09 02:33 pm추천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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