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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

세상살이 배움이 가득합니다. 나눔 또한 가득합니다. 배워서 나누고 싶은 꿈 많은 소녀 입니다.
블로그"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"에 대한 검색결과259건
  • [비공개] 오랜만이다.

    2010년 8월 25일 오랜만이다. 이렇게 사무실에 홀로 앉아 사색과 음악을 즐기는 것. 여름방학은 노느라고 무척 바빴다. 엄청 놀았다. 그렇다 보니 해야 할 몇가지 일들도 다 못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8-25 09:29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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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내 마음에 고마움이 가득차

    2010년 8월 25일 어제는 여름방학이 끝난 기념으로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며 "여름방학 감사나눔회"를 했어요. 물놀이가 정말 즐거웠어요. 물놀이 하며 라면 끓여먹은 것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8-25 03:3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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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경험이 알려주는 지혜

    2010년 8월 24일 지난 주에는 무척 바빴다. 고등학교 1학년, 2학년 아이들과 각각 부산과 대구로 대학탐방을 다녀왔기 때문이다. 대학탐방은, 입사 2년차에 아이들이 고등학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8-24 03:5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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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졸업 이후 가장 감사한 일

    2010년 8월 24일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, 2학기가 찾아왔다. 매번 새로운 시작이 다가올 때는, 어떻게 하면 우리가,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더 잘 구현해 낼 수 있을까? 고민한다.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8-24 02:4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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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더욱 갈고 닦고 정진하고 싶습니다.

    2010년 7월 26일 올 봄에는 그렇게 일을 그만두고 싶더니 여름이 되니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다니 참 제 마음은 갈대인가 봅니다. 요즘들어 아.. 이래서 일을 여러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6 08:57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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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좋은 실습생 보내주심에 감사

    2010년 7월 24일 올 여름 단 한명의 실습생을 받았다. 대구대학교에 다니는 이은진 실습생인데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배움에 열정이 깊어 참 좋다. 늘 은진샘이 실습생으로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4 03:1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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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이건 내가 먹어야지

    2010년 7월 24일 요즘 읍내에 사는 아이들이 집에 돌아갈 때 먼저가지 않고 차타고 집에가는 아이들에게 배웅인사를 합니다. 지난주 화요일도 어김없이 잘가라는 인사를 신나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4 02:4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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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여름방학, 우린 뭐했지?

    2010년 7월 21일 방학이 왔는데.. 아이들과 무얼하면 좋을까? 하는 질문에 꼬리를 문 질문 2가지. 하나는 "그건 아이들한테 물어봐야 되는거 아냐?" 였고 또 하나는 "난 여름방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1 11:41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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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그 곳에 가면 그 추억이 떠오르고

    2010년 7월 21일 하루종일 추억 이야기에 들뜬 날입니다. 어제와 반대방향인 마리, 위천, 북상 방향으로 물놀이 답사를 다녀왔어요. 작년 여름 물놀이 했던 곳을 지나 가는데 "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1 11:17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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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준비하는 아이들이 그저 귀합니다.

    2010년 7월 20일 오늘은 바빴어요. 여름활동 계획을 세웠으니 제가 맡은 활동 중 물놀이 회의 하고 답사 다녀왔거든요.^^ 작년에는 답사를 다녀오지 않거나, 홀로 다녀왔고 아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20 10:09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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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실습생에게 드리는 시(중간평가)

    2010년 7월 16일 은진샘이 실습을 구실로 기관에 온 지 2주가 지났습니다. 고마운 마음, 감동한 날들 가득 담아서 실습 중간평가를 조촐하게 하였습니다. 은진샘에게 어찌 마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16 09:2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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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그 아이가 필요한 만큼

    2010년 7월 12일 아이들 기말고사가 대충 정리가 되었어요. 와우! 드디어 의논하려고 해 두었던 몇가지 안건 보따리를 풀 수 있게 되었지요. 그 중 가장 큰 안건은 거창에는 매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12 10:43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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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<해피존 인물> 사과열매를 맺게 하는 뿌리같은 사람.

    6월 마지막 주 토요일. 1318해피존 경상권역을 감싸는 마당손. 사과나무 박헌태 선생님(박샘)을 만나러 김해로 갔다. 비가 주적주적 오는 날인데도 박샘은 길을 못찾을까, 잘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07 12:08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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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만난다는 생각만으로

    2010년 7월 6일 내일이다. 내일은 오랜만에 경재, 소윤이, 은진이, 동현이, 성무, 창민이, 다정이를 만나는 날이다. 우리들은 "대학탐방"이라는 활동으로 서로 만나기 시작했는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7-06 10:55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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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오늘, 가장 기억에 남는 일

    2010년 6월 3일 실무자 교육, 지방선거로 출근을 안하다가 3일만에 사무실에 나왔어요. ^^ 아이들이 언제쯤 오나~ 오나~ 하고 주방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반가운 주희, 나연,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6-03 10:56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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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상상만 해도 좋은 일

    2010년 5월 31일 동한이는 덧니가 귀여운, 눈 웃음이 귀여운 중학교 3학년 내 친구에요. 고등학교 진학에 대해서 이래저래 궁리를 해봤는지 동한이 친구들에게로 부터 "동한이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31 10:01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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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엄마는 눈이 많아서..

    2010년 5월 28일 중학교 2학년 주희는 발랄 명랑한 아이에요. 네! 전 관심받고 싶어요~ 네! 선생님 저 주세요. 선생님 이거 먹어도 되요? 힘있게 하는 말마다 얼마나 귀여운지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28 09:49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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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우리 마을 와줘서 고마워요.

    2010년 5월 19일 # 첫 활동하기 몇일 전에 길을 정확히 알아야겠다 싶어 영승 마을에 찾아 갔는데 어라? 방문할 예정인 영승 서원, 사락정에 문이 잠겨 있지 뭐에요. 아하.. 미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9 03:49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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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감사하다는 말 밖에

    2010년 5월 19일 자전거 타기 좋아하는, 역사에 관심있는 아이들 20명과 자전거로 문화유적 답사활동을 하게 되었어요. 지난 5월 8일에 우리들의 첫 만남이 있었지요. 첫번째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9 03:1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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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기억해 두고 싶은 소중한 일

    2010년 5월 11일 작년 12월에 무궁씨와 둘이 앉아 10대 뉴스 정하기를 했다. 어릴 때,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자주 했던 것인데 1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다시 추억할 수 있어 재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2 11:08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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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어버이날 감사활동을 통해 깨우친 바.

    2010년 5월 11일 지난주 금요일(7일)에 어버이날 감사활동을 했다. http://blog.naver.com/wellbeing123/70085827618 활동을 준비 하면서도 활동을 함께 하면서도 아쉽다고 생각했던 몇가지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1 10:32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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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우리 딸. 벌써 이렇게 컸나?

    2010년 5월 11일 지난 주 토요일은 5월 8일. 어버이 날이다. 도담다담에서는 매년 이 맘때 어버이날 감사인사 활동을 한다. 이걸 왜 할까? 어버이 날에 카네이션, 선물, 편지 등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1 06:4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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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무척 오랜만의 글쓰기다.

    2010년 5월 11일 무척 오랜만의 글쓰기다. 블로그에 쓴 글을 보니 마지막 글이 3월 9일이다. 그러고 보니 딱 2달 2일 만이다. 그동안 왜 글을 쓰지 않았나. 그냥 쓰지 않았다. 쓰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5-11 04:17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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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결국, 자신의 몫인거다.

    나는 아이들을 만난다. 나는 아이들과 얘기한다. 때로는 양치쳐라, 밥먹어라, 집중해라, 라라라... 잔소리를 늘어놓는다. 때에따라 혹은 아이에 따라 내가 말한 것이 척척 받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3-08 09:43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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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손수 만들어 먹는 강정

    설 맞이 활동으로 강정을 만들려고 했으나 동한이 할머니의 사정과 날씨로 인해 설을 넘기고 말았다. 쌀을 가져온 아이들은 오며가며 "강정 언제만들어요?" 라고 물었고 나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9 05:48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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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설을 맞이하는 풍경

    우리네 큰 명절인 설이 왔다. 그냥 보내기에 심심하고 설 명절에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고 싶어서 이것저것 궁리한다. 설에.. 뭐 했더라? 아. 맞다. 윷놀이 하고, 닭싸움 하고,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9 04:5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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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교과학습활동의 핵심을 잡았다.

    2010년 2월 6일 사랑하는 경진이의 결혼식에 갔다가 두잉 식구들과 두류공원 산책을 갔다. 윤기선배랑 같이 걷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얼마전 아이들과의 난장토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11 05:03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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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내일이 기다려 지는 까르페디엠(2탄)

    2010년 1월 21일 #2 호흡이 길어야. 까르페디엠이 아이들도 자라고, 실무자도 자라는 기관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실무자의 성장에 대해 좀 더 이야기를 여쭈었다. 경란샘 역시 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3 03:1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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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내일이 기다려지는 까르페디엠(1탄)

    2010년 1월 21일 인천 까르페디엠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의 수능 공부방에서 시작되었다. 3년 정도 수능공부방을 운영하던 복지관은 아이들에게 독립 공간과 활동이 필요하다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3 01:53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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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이야기 잘 해줘서 고마워요.

    #3 선생님들의 태도에 대해 그럼요. 이젠 선생님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어 볼께요.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이 공부가 잘될까요? "공부 잘 하면 맛있는 거 사주면 좋..
    새벽백성의 사는이야기|2010-02-01 12:0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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